「薔薇はいいから議席をくれよ」出版トークイベント 김진아 작가님과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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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一人でも暮らしやすいソウル」を掲げてソウル市長選に出馬したキム・ジナさんと話そう!

  • すでに開始:6月1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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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市長選に「女性一人でも暮らしやすいソウル」を掲げて出馬したキム・ジナさんの最新作「薔薇はいいから議席をくれよ」(アジュマブックス)の出版記念トークイベントです。 「私は自分のパイを求めるだけであって人類を救いにきたわけじゃない」(祥伝社)に引きつづき出版された本書は、フェミニズムへのバックラッシュが激しく吹き荒れる韓国で、「私たちに残された時間」を見極めながら、媚びず、ぶれず、恐れず、自分の言葉で自分のフェミニズムを貫こうとするキム・ジナさんの思いが詰まった一冊です。 2020年、性暴力問題にも理解を示し、リベラルな政治家の代表ともされていたパク・ウォンスン(ソウル前市長)が、秘書からセクハラを告発された直後に自死しました。キム・ジナさんを一躍有名にしたのが、その後のソウル市長選に出馬した際の演説です。 「今回は男性が立候補することすら許されない選挙です」 と言い切り、 「女性の党」として、「女性一人でも暮らしやすいソウル」を掲げたのです。 個の女性の権利を政策の中心に掲げた政策1本で選挙に出る候補者はかつておらず(日本にもいませんよね・・・)、キム・ジナさんは若い女性たちを中心に4位の投票数を得たのです。 「薔薇はいいから議席をくれよ」の出版記念イベントでは、日本以上に激しく露骨な競争社会である韓国で、自分に忠実に、そして尊厳を守るためにフェミニストにならなざるを得なかった半生を振り返りながら、ミソジニー社会を変革するための覚悟を語るキム・ジナさんのお話を伺います。ソウルのバックラッシュの状況や、日韓の女性たちの連帯のために何ができるか・・・話したいことはたくさん! みなさんからのご質問などもお待ちしています! スピーカー:キム・ジナ 聞き手:大島史子(訳者) 司会:北原みのり(解説) 通訳:徐清香 開催日時:6月19日(日)14:00〜(90分予定) 定員:200名 無料(要予約) -------------------------------------------------------------------------------------------- 김진아 작가님과 얘기하자! <곱게 지지 말기로 해> 일본어판 <장미는 됐으니까 의석이나 줘> 출판 기념 북토크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여자 혼자도 살기 좋은 서울”을 구호로 출마한 김진아 작가님의 최신작 <곱게 지지 말기로 해> 일본어판 <장미는 됐으니까 의석이나 줘> (아주마북스) 출판 기념 북토크입니다.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기 온 게 아니라고>에 이어 출판된 본서는 페미니즘에 대한 백래시가 세차게 몰아치는 대한민국에서 “우리에게 남아 있을 시간”을 가늠하며 빌붙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겁 먹지 않고 자신의 말로 자기 페미니즘을 관철하려고 하시는 김진아 작가님의 신념이 꽉 찬 책입니다. 2020년, 성폭력문제에도 이해를 보이고 대표적인 진보파 정치인이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 비서에서 성추행 고발당한 후 자살했습니다. 그 후에 진행된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진아 작가님을 일약 유명해지게 한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번은 남성서울시장은 물론 남성서울시장 후보도 나오면 안 되는 선거입니다” 라고 단언하고, “여성의당”으로서 “여자 혼자도 살기 좋은 서울”을 내세운 겁니다. 개인으로서의 여성의 권리 단 하나를 정책의 중심으로 내세워 선거에 나온 정치인은 예전에 없고 (일본에도 없고) , 김진아 후보님은 젊은 여성들 지지를 받고 제4위의 득표수를 얻었습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일본 이상으로 가혹한 경쟁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자신한테 충실하기 위해, 그리고 존엄을 지키기 위해 페미니스트가 안 될 수 없었던, 여성혐오 사회를 바꿀 각오를 다진 김진아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서울의 백래시 상황이 어떨까, 한일여성연대 위해 뭘 할 수 있을까…많이 얘기하고 싶습니다! 참가자 여러분의 질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가 예약은 이쪽에서 하십시오→ https://bit.ly/3mpjVcs 스피커 : 김진아 상대 : 오오시마 후미코 (일본판 번역자) 진행 : 키타하라 미노리 (알본판 해설, 아주마북스 대표) 통역 : 서청향 날짜 : 6월 19일 (일) 14:00~ (90분 정도 에정) 정원 : 200명 참가 무료 (예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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