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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一つ越えたら崖っぷち』出版記念イベ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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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韓国ジェンダー平等文化賞・ジェンダー平等文化支援賞個人部門受賞作家による『道一つ越えたら崖っぷち』出版記念トークイベントを開催します。 本書は20年あまりにわたり性産業のなかで生き抜いてきた女性、ポムナルさんの自伝です。 韓国では2019年に発売されて以来、大きな話題となり版を重ね、現在9000冊が販売されています。性産業の世界は、決して「遠い世界」というわけではなく、「私たちに身近な社会」の話であるからなのでしょう。 そしてもちろん、「韓国の性売買」の話は、日本社会の話でもあります。 「男性がセックスを買う」ことが「あたりまえ」の文化・社会である韓国と日本で、「性が売られる」ということは、女性たちにとってどのような現実を突きつけるのか。 ポムナルさんは「セックスワーク」という言葉への強い違和感を口にします。その背景にどのような経験を経てこられたのか。 ポムナルさんの本をまだ読んでいない方にも、また読んでくださった方とも、一緒にポムナルさんのお話を伺いながら、この社会に根深く根付いてしまっている性産業、この社会について考えていきましょう。「セックスワーク」という言葉や考え方が隠蔽してしまうものについても、共に考える機会になればと思います。 開催日時:12月18日(日)15:00〜16:30 (通訳付) 定員:200名 無料(要予約) 無料 <出演> 司会:北原みのり(アジュマブックス代表) スピーカー:ポムナル(著者)・古橋綾(訳者)・仁藤夢乃(一般社団法人Colabo代表) 通訳:徐清香 ※ご参加の際のお願い※ 本名でのご登録・ご参加をお願いしております(当日参加者の顔、名前は映りません)。また、ZOOM上での録音・録画は堅くお断りいたします。後日、録音・録画、またその頒布が確認された際には法的手段を講じます。語りが安全な場所となるよう、皆様のご配慮、ご協力をよろしくお願いいしたします。 2021년 한국성평등문화상·성평등문화지원상 개인부문 수상작가가 쓴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일본어판 출판기념 토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아즈마북스 10월 신간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서는 20여년 동안 성매매 안에서 살아온 여성, 봄날 님의 자서전입니다. 한국에서는 2019년 출판된 이후 큰 화제가 되어, 현재 9000권을 넘게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성매매는 결코 '먼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 친숙한 사회' 이야기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한국 성매매' 이야기는 일본 사회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남성이 섹스를 사는 것’이 ‘당연한’ 문화와 사회가 되어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 ‘성이 구매당한다’는 것은 여성들에게 어떤 현실을 들이대는 것일까요. 봄날 님은 '성노동'이라는 말에 강하게 위화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그 배경에는 어떤 경험이 있는지요. 책을 아직 읽지 못한 분들도, 이미 읽어주신 분들과도 함께 봄날 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는 성매매 산업, 이 사회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성노동’이라는 표현이다 생각방식이 은폐해 버리는 것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할 기회가 되었습면 합니다. 아래 빨간 버턴을 클릭하시고 참여 신청해주세요 개최일자 : 12월 18일(일) 15:00~16:30 (동시통역 제공) 정원 : 200명 (예약필수) 무료 <출연> 사회 : 기타하라 미노리 (아즈마북스 대표) 스피커 : 봄날(저자), 후루하시 아야(일본어판 번역자), 니토 유메노(일반사단법인 Colabo 대표) 통역 : 서창향 ※참여하실 때 꼭 확인하세요※ 봄날 님과 출판사에서 부탁입니다. 참여자 여러분께 본명으로 등록,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당일 참여자 얼굴, 성함을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행사 녹음, 녹화는 굳기 거절합니다. 후일, 녹음, 녹화 또한 그 배포가 확인된 경우, 법적수단을 강구합니다.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배려와 협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連絡先

0358406455

neko@ajuma-books.com

日本、東京都文京区本郷7-2-2 アジュマブック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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